뉴라이트? 뉴레프트?
“우리 예산의 1%를 북한에 투자해야 한다” “상위1, 2%가 GDP(국내총생산)의 2, 30% 갖고 젊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대한 희망이 좌절되고 비전이 없다” 누구의 말일까.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으로 내정된 정형근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66)의 ..
흥청망청 정치탐험 강병한 2011.10.20 2 comment
쿼바디스 한나라당(흑흑)!
흥청망청 정치탐험 강병한 2011.08.21 2 comment
무상급식에 대한 박근혜의 입장은?
흥청망청 정치탐험 강병한 2011.08.18 4 comment
포스터로 본 한나라당 주자들
흥청망청 정치탐험 강병한 2011.06.27 5 comment
홍준표 대 원희룡
흥청망청 정치탐험 강병한 2011.06.26 5 comment
“우리 예산의 1%를 북한에 투자해야 한다” “상위1, 2%가 GDP(국내총생산)의 2, 30% 갖고 젊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대한 희망이 좌절되고 비전이 없다” 누구의 말일까.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으로 내정된 정형근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66)의 주장이다. 설마 한때 고문기술자로 알려진 그 정형근 말인가. 맞다. 정 전 이사장이 국내 뉴라이트 세력을 이끌고 있는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에 내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19일 오후 전화를 걸었다. 평소 정 전 이사장의 인식이 꼴통보수나 뉴라이트와 다른 것은 알고 있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의 무상급식 주민투표-시장직 연계 기자회견은 한나라당 지도부에 대한 테러였다. 오 시장의 기자회견이 끝나자마자 당 지도부 인사들에게 전화를 돌렸다. 예상대로의 짜증과 분노가 섞힌 반응이었다. 33.3% 달성 불가-> 오 시장 사퇴→10월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패배라는 시나리오가 머리 속을 가득 채웠을 것이다. 이론적으로는 다양한 시나리오가 가능하다. 33.3%를 넘을수도 있고, 오 시장이 10월 1일 이후에 사퇴하면서 보궐선거가 내년으로 미뤄질수도 있다. 또한 10월 보궐선거를 해도 좋은 후보를 내세우면 어..
“아니 무상급식에 대해서는 제 입장에 대해서는 어떻다는 것을 이미 말씀드렸지 않았습니까” 박근혜 전 대표의 무상급식에 대한 입장이다.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고 여운을 남기는 평소 방식 그대로의 발언이다. 18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린 한 행사 참석에 앞서 기자의 ‘나경원 최고위원이 박 전 대표가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도와주지 않는다고 서운함을 표시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박 전 대표의 답변이었다. 앞서 친박계 핵심의원이 "아마 무상급식 관련해서 답변하지 않을 것이다. 안 하면 안 한다..
요즘 대학 총학생회 선거 포스터만 보면 정치적 성향을 파악하기 힘들다. 기자가 대학교를 놀러다니던 10여전 전만 해도 특정 선본의 슬로건만 봐도 대충 NL이다 PD다, 비권이다, 반권이다가 판명났다. 지금 우리는 혼란의 시대, 리믹스의 시대를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전당대회가 한창인 한나라당은 어떨까. 이미지 정치가 판을 치고 있을까. 의외로 포스터를 보면 그 후보의 정체성이 읽힌다. 기호 1번 원희룡 후보. 포스터에 ‘총선승리, 대선승리를 위해 제 전부를 바치겠습니다!’고 나와 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 구호인데....
역시 선거는 네거티브전이 재밌다. 국민들은 정치권보고 싸우지마라고 하지만 정치의 본질은 투쟁이고 갈등이다. 문제는 무엇을 위한 투쟁, 누구를 위한 투쟁 그리고 투쟁의 절차적 정당성일 뿐이다. 투쟁하지 말고 무작정 화합하라는 주장은 기득권 세력의 이데올로기일 뿐이다. 문제는 정치세력간, 정치인들 간 투쟁에서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이 어렵다는 점이다. 최근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놓고 보면 정말 혼란 그 자체다. 한때 개혁의 아이콘으로 보수정당에 ‘위장취업’했다고 의심을 받아온 원희룡 의원은 당내 친이계 구주류, 이..
황우여의 힘은 신앙?
“의외로 강하다” 6일로 취임 한달을 맞은 황우여 원내대표에 대한 친이계 모 의원의 평가다. 물론 이 분은 지난달 원내대표 경선에서 황 의원에게 표를 던지지 않았다. 지난달 '비주류의 반란'을 통해 원내 지도부에 입성한 황우여 원내대표에 대해 당초에는 솔직히 ‘우려’가 많았다. 물론 “정말 우리가 정치적으로 생각은 달라도 사람 이름 가지고는 놀리지는 맙시다(한 친박계 의원)”의 주장도 있긴 했지만 계파와 지역, 성향을 막론하고 황 원내대표의 ‘우유부단함’에 대해서는 '우려'가 앞섰다. 황 원내대표에 대해서는 기본..
흥청망청 정치탐험 강병한 2011.06.05 8 comment
임태희 대통령실장의 ..
청와대 임태희 대통령 실장의 인맥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2차례의 개각에서 임 실장과 학맥, 고시, 근무 경력이 연결된 인사들이 대거 정부에 포진하면서다. 이..
기사모음 강병한 2011.01.05 0 comment
박근혜식 토끼론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4일 “토끼는 남이 낸 길을 가는 것보다 자신이 만든 길로만 다니는 동물이라고 한다. 여성 정치를 꿈꾸시는 여러분의 길 또한 마찬..